AWS 해외서비스 현지화

웹사이트의 로딩 속도를 최적화하여 방문자의 이탈률을 줄이려면 사용자가 위치한 지역과 가장 가까운 서버에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으로 구현하기 위해 AWS CloudFront와 Lambda@Edge를 활용하면 글로벌 엣지 로케이션을 통해 정적 및 동적 콘텐츠를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AWS CloudFront는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로 빠른 응답 속도를 유지하며 뛰어난 TTFB(Time to First Byte) 성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무료 캐시 서비스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속도와 안정성을 제공하며 데이터 전송 최적화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킵니다.

AWS 현지화 구성도

다양한 서버 자원과 네트워크 구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인프라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네임서버의 역할과 도메인 라우팅 방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현지화된 서버 환경을 구축할 경우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리전(region)이나 엣지 로케이션으로 트래픽이 라우팅되도록 설정하는 것이 성능 최적화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필수적입니다.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한 현지화 서비스가 필요하고 검색 엔진 최적화(SEO)에 유리한 빠른 TTFB 성능이 요구된다면 AWS CloudFront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선택입니다. CloudFront를 이용하면 글로벌 엣지 로케이션을 통해 콘텐츠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어 페이지 로딩 속도를 향상시키고 안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현지화 구성도2

CloudFront는 전용 CDN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보장 하며 자주 요청되는 이미지와 같은 정적 콘텐츠는 AWS의 리전 내 엣지 로케이션에서 캐싱되어 원본 서버에 직접 접근하지 않고도 사용자에게 신속하게 제공 되어 서버 부하를 줄이고 전반적인 웹사이트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사용자 요청을 자동으로 가장 가까운 리전이나 엣지 로케이션으로 라우팅하여 빠르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합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일반적인 웹사이트의 경우 예상보다 많은 서버를 운영할 필요가 적으며 서버만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AWS Route 53의 헬스 체크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을 이용하면 특정 서버에 장애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인접한 국가나 리전에 있는 서버로 트래픽을 전환할 수 있어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반면 대량의 트래픽을 처리해야 하는 경우에는 로드 밸런서(Load Balancer)를 추가하여 여러 대의 서버에 부하를 분산시키는 방식이 적절한데 AWS의 헬스 체크 서비스는 일정 수준까지는 무료로 제공되므로 비용 부담 없이 안정적인 장애 감지 및 전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서비스의 규모가 크지 않다면 비용 효율적인 선택으로 AWS 라이트세일(Lightsail) 서버를 활용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며 간단한 설정으로 손쉽게 웹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라이트세일은 네트워크 전송 속도에서 EC2보다 제한적인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이트의 성격에 따라 속도가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라이트세일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