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Route53 + CDN
아마존 네임서버(Route53)는 GSLB(Global Server Load Balancing)를 제공하며 사용자의 요청을 지정된 엔드포인트 서버로 분산 처리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loudFront)
중소규모 웹사이트를 운영할 경우 웹호스팅을 이용하고 규모가 확장되면 서버 공간을 임대하여 직접 장비를 배치하는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선택하게 되며 코로케이션 서비스에서 AWS로 이전했을 때의 기본적인 인프라 구성도입니다.
핵심 요소는 높은 가용성 안정성 그리고 유연성입니다. 실제로 사용해 보면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이며 중소규모 웹사이트(약 1만 명 기준)에서는 예상보다 큰 비용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장애 대응 라우팅 방식(Failover Routing Policy)
서버가 최소 두 대 이상일 때 적용할 수 있으며 주 서버와 보조 서버로 구성되는데 주 서버에 장애가 발생하면 트래픽이 보조 서버로 전환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가중치 기반 방식으로 두 대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헬스 체크 기능을 추가하면 자동으로 장애 대응이 가능하므로 헬스 체크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위치 기반 라우팅 방식(Geolocation Routing Policy)
해외 서비스를 운영할 경우 필수적으로 설정해야 하는 라우팅 방식으로 대륙이나 국가 단위로 지정할 수 있으며 미국은 주 단위까지 세부 설정이 가능해 사용자 위치를 기준으로 트래픽을 분배할 때 활용됩니다.

응답 속도 기반 라우팅 방식 (Latency Routing Policy)
여러 AWS 리전에 걸쳐 리소스를 운영하면서 사용자의 요청을 가장 낮은 지연 시간을 제공하는 리전으로 라우팅할 때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AWS 공식 문서에 따르면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이는 기준이 AWS 서버의 지연 시간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지리적 라우팅의 자동화된 버전으로 볼 수 있으며 Amazon Route 53은 이를 활용하여 사용자를 가장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하는 AWS 엔드포인트로 연결합니다.
해외 웹사이트를 구축할 때는 CDN 서비스를 제공하는 CloudFront와 AWS 네임서버(Route53)의 글로벌 서버 로드 밸런싱(GSLB)을 활용하면 효율적입니다.
비율 기반 라우팅 방식(Weighted Routing Policy)
여러 대의 서버를 운영할 때 헬스 체크를 통해 장애가 발생한 서버로는 트래픽을 전달하지 않는 방식으로 모든 서버의 성능이 동일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성능이 우수한 신규 서버에 더 많은 트래픽이 할당되도록 가중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설정한 비율에 따라 여러 리소스로 트래픽을 분배할 때 활용되는 라우팅 방식입니다.